08.12.30

때아닌 감기때문에 고생중입니다....흑!;ㅂ;

어제는 등이 아파 죽는 줄알았고
(저녁까지 잘 참았는데 그 다음엔 아파서 암것도 못하고 이불로 직행.../냥미)

자긴 했는데 아직도 머리는 댕댕-울리듯 아프지

얼굴은 부어서 특히 턱쪽이...;;입벌릴때마다 아프지...

기침은 할때마다 나 이러다 쓰러지는거 아녀??!! 할정도로 심해서 죽겠지

콧물은 제어도 되지않아 두루마리 휴지가 남아돌지도 않을지경...

대체 왜 지금..하필이면 이런때에 ;ㅂ;ㅂ;ㅂ;

이상한 것은 분명 감기의 조짐이 여행의 마지막 2일동안 있었는데

중간에 나았었단 말입니다!!/냥미

약 팍팍먹어도 아직까지 나을 조짐이 없는것으로 보아 아마 몇일간 고생할듯../털썩

새해를 정녕 이렇게 보내야 한단 말인가!
by 코펠리아 | 2008/12/30 17:59 | Life & Diary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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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나인볼 at 2009/02/09 20:36
헛 지금 얼른 나으시라고 말하기엔 너무 늦었(...). 그래도 아프지 마세요- 건강이 제일입니둥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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